[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우 김승현이 대학교 입시를 앞둔 외동딸을 극진히 챙겼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송하율 부부, 쿨 김성수와 딸 김혜혜빈, 김승현과 딸 수빈과 가족들의 파란만장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현 딸 수빈은 대학입시에 관련해 강남에 갈 일이 생겼다. 만 하루가 걸리는 험난한(?) 이정 탓에 수빈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아빠의 옥탑방에 머무르기로 했다.
김승현은 딸을 데리고 온 남동생과 딸에게 파스타를 해줬다. 그럴 법한 비주얼에 수빈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승현은 후식으로 과일과 아몬드를 준비해 딸에게 먹였다. 김승현은 어색한 와중에도 딸에게 대화를 걸기 위해 노력하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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