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외할머니' 모모랜드 주이, 어디서건 멈추지 않는 춤바람
2018. 11.14(수) 17:25
삼청동 외할머니
삼청동 외할머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삼청동 외할머니'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삼청동 외할머니' 티저 영상에서는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가수 에릭남부터 외국인 할머니까지 '흥'을 전염 시키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주이는 '삼청동 외할머니'에서 특유의 발랄함과 독보적인 흥으로 할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막내 손녀였다. 티저 영상에서 주이는 열정적으로 춤을 추며 주변 사람들 까지 끌어들여 춤판을 벌인다. 에릭남도 댄스 본능을 발휘해 주이와 함께 음악에 몸을 맡기고, 멕시코에서 온 '오뎃' 할머니도 '뿜뿜' 댄스를 함께 하며 주이가 쏘아올린 '흥'의 기운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삼청동 외할머니'는 헝가리, 코스타리카, 벨기에, 멕시코, 태국, 프랑스에서 온 할머니들이 삼청동에 레스토랑을 열어 자신들의 집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김영철, 앤디, 에릭남, 주이, 스텔라장이 직원으로 합류했다.

'삼청동 외할머니'는 24일 밤 10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