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IQ 156? 실제 수치 더 높을 수도 있어”(1대 100)
2018. 11.13(화) 22:08
1대100 블락비 박경 지코
1대100 블락비 박경 지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이큐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라지만 셀러브리티는 남들과 다른 그 한 요소만으로 화제성을 낳곤 한다. 블락비 박경이 멘사회원 위엄을 과시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1대100’은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 아래 블락비 박경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박경에게 “아이돌 최초의 멘사 회원이다. IQ 156으로 멘사 회원에 들어갔다고 들었다”라며 그가 멘사 회원임을 언급했다.

박경은 “아이큐 수치가 156까지밖에 측정이 안 돼서 그렇게 나온 거다. 그 이상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며 남다른 비화를 전했다.

박경은 “하지만 제 의견은 아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멘사 회원은 어떻게 선발되는 것일까. 그는 “20분 안에 45문제를 풀어야 했다”며 당시의 진땀 났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에 멘사 시험의 어려움을 가늠케 했다.

멘사는 상위 2% 지능지수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국제단체로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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