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류승수 "무명시절, 신민아·최성국 매니저로 활동했었다"
2018. 11.13(화) 00:30
동상이몽2 류승수
동상이몽2 류승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류승수가 신민아와 최성국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과거를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류승수가 장인어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류승수는 "무명 때 일은 없고, 방송 일은 배우고 싶고 해서 충무로를 뛰어다니며 오디션을 봐도 되는 게 아니더라"라고 무명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류승수는 "우연찮은 기회에 일손이 부족하다고 하길래 신민아 씨의 매니저를 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류승수는 "최성국의 매니저도 했다"면서 "배우보단 매니저가 맞는 것 같다"고 급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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