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요” 구혜선 SKvs두산 시구, 사랑꾼 안재현 보고 있나
2018. 11.10(토) 14:47
구혜선 SK 두산 시구
구혜선 SK 두산 시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건강미를 과시하며 화사한 시구에 나섰다.

10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구혜선이 시구자로 나섰다.

구혜선은 이날 두툼한 블랙 야구 점퍼에 블랙 스키니진을 착장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그라운드에 입장했다. 잡티 하나 없는 그의 피부와 청순한 메이크업이 햇빛에 반사되며 그의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공을 들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건넨 구혜선은 마운드 위에서 한 차례 심호흡을 하는 듯 공을 만지작거린 뒤, 이내 포수 쪽을 향해 힘껏 공을 던졌다. 비교적 안정적으로 꽂힌 공의 방향이 그의 연습량을 실감케 했다.

구혜선은 배우 겸 영화 감독 등으로 활약 중이며 배우 안재현과 부부 사이로 결혼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안재현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블TV tvN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6’에 출연하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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