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1위 엑소 "큰 상 주셔서 감사, 영원하길"…샤이니 키 솔로 데뷔 [종합]
2018. 11.09(금) 18:17
뮤직뱅크 1위 엑소
뮤직뱅크 1위 엑소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엑소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엑소가 매력적인 경고를 담은 신곡 '템포(Tempo)'로 11월 둘째주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총점 8561점으로 아이유의 '삐삐'(총점 4703)를 꺾고 1위를 차지한 엑소는 소속사, 가족, 팬들에게 연신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부연했다. 팬들에게는 "영원하자. 사랑하자"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샤이니 키의 솔로 데뷔곡 '포에버 유어스(Forever Yours)' 무대도 펼쳐졌다.

특히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음색 여신'인 소유가 지원 사격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역대급 음색 케미스트리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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