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오늘(8일) 日출국 일정 취소
2018. 11.08(목) 20:45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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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일본 출국 일정이 돌연 취소됐다.

방탄소년단은 9일 저녁 8시 생방송되는 일본 아사히 TV '뮤직 스테이션' 출연을 위해 8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하네다로 출국할 예정이었다.

이날 취재진과 팬들이 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해 일찍부터 김포공항에서 대기한 상황에서 방탄소년단 측 경호원들이 방탄소년단의 출국 일정이 취소됐다며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런 일본 출국 일정 취소 관련 경위 파악을 위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문의하려 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3일~14일 도쿄돔, 21일과 23일, 24일 오사카 교세라돔 등 일본 4개 돔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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