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양푼 등갈비찜 맛집이 화제다.
8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맛스타그램' 코너에서는 양푼 등갈비찜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양푼 등갈비찜 맛집을 찾았다. 손님들은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에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얼큰한 양푼 등갈비찜은 곤드레밥과 함께 먹으면 더 맛이 좋다고. 한 손님은 "자극적으로 매운 게 아니라 맛있게 맵다"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에서는 양푼 등갈비찜을 만들 때 캡사이신은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 각종 한약재와 강황 가루 등을 사용해 매우면서도 맛있는 양념장을 만들었다. 양푼 등갈비찜 양념장은 주인장이 전국 맛집을 돌면서 맛본 뒤 만든 거라고.
다른 손님은 양푼 등갈비찜 맛에 대해 "화가 나는 매운 맛이 있고, 기분 좋은 매운 맛이 있는데 딱 기분 좋은 매운 맛이다"라고 했다.
또한 해당 맛집에서는 최상급 등갈비만을 사용해 양푼 등갈비찜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동충하초 가루를 넣어 더욱 깊고 진한 양푼 등갈비찜 국물 맛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