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죽어도 좋아' 본방사수 독려 "함께 해주세요!"
2018. 11.07(수) 13:33
죽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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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백진희가 '죽어도 좋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7일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에서 중간만 가는 삶을 추구하는 '멘탈가출' 직장인 이루다 대리 역을 맡은 백진희의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보기만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죽어도 좋아' 대본 1회와 함께 포스터가 담겨진 팸플릿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대본에 자필 사인과 "2018년 겨울은 '죽어도 좋아'와 함께 해주세요! 본방사수"라는 문구까지 작성해 드라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기대를 높였다.

백진희를 비롯해 강지환 공명 박솔미 류현경 등이 출연하는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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