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노라조 조빈, 반짝이 스타킹 패션 “각선미 칭찬 들어”
2018. 11.06(화) 21:40
1대100 김태진 잼아저씨 노라조 조빈 조충현 아나운서
1대100 김태진 잼아저씨 노라조 조빈 조충현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노라조 조빈이 각선미(?)를 언급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 아래 방송인 김태진, 노라조 조빈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조빈은 노라조 멤버로, B급 콘셉트 1인자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그의 의상 콘셉트도 범상치 않았다. 그는 최근 곡 ‘사이다’를 언급하며 “오늘은 사이다 캔을 롤로 말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그는 머리를 사이다롤로 만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반짝이 스타킹을 신은 것도 덤이었다. 그는 “기선 제압까진 아니다. 너무 긴장하시면 퀴즈 아는 것도 틀린다. 저랑 같이 푸시면 편안하게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가볍게 입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조충현은 “조빈 씨, 각선미가 남다르시다”고 극찬했다. 조빈은 “사실 노래 실력으로 칭찬 받아야 되는데 요즘 다들 제 각선미를 칭찬해주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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