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쇼’가 오늘(6일) 방송국 사정으로 결방했다.
6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생방송 결방 사실을 전했다.
제작진은 이날 오후 “11월 6일(화) 더쇼는 방송국 내부 사정으로 인해 결방됩니다. 11월 13일(화) 더쇼에서 만나요. 더쇼 플레이!”라고 게재하며 양해를 구했다.
이에 따라 다음 주 13일 저녁 6시10분 방송이 정상 재개될 예정이다. 현재 SBS MTV 측은 ‘더쇼’ 재방송 분량을 내보내고 있다.
‘더쇼’는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를 생방송이나 사전 녹화로 내보내는 음악프로그램으로 MC NCT 제노, CLC 장예은, JBJ 출신 김용국, 스페셜 MC 몬스타엑스 형원 등이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방송분에서는 NCT 127(엔씨티 127)이 프로미스나인, 위키미키를 제치고 활동곡 ‘Regular(레귤러)’를 통해 더쇼초이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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