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백진희, 박솔미, 류현경이 각각 다른 스타일의 짧은 머리를 하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백진희
동글동글~ 귀여움이 200% 상승하는 C컬펌
'단발머리 곱게빗은 그소녀~ 오늘따라 왜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싶을까~'
러블리하게 변신하고 싶다면, '백진희 단발머리'
■ 박솔미
'차도녀' 포스를 풍기는 똑단발 헤어스타일
한 쪽만 귀 뒤로 넘겨야 시크하고 멋집니다.
섹시함까지 풍기는 헤어스타일은 '박솔미 단발머리'
■ 류현경
숏커트 기장이 커리어우먼처럼 시크하지만,
풍성하게 내린 앞머리로 미모는 사랑스럽게 연출
'걸크러쉬+러블리' 두마리 토끼 모두 잡고 싶다면 '류현경 숏커트'
한편,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대리의 대환장 격전기를 그려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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