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강지환 "출연 이유? 오랜만에 들어온 로맨틱 코미디"
2018. 11.05(월) 14:47
죽어도 좋아 박솔미
죽어도 좋아 박솔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죽어도 좋아'에 출연하는 강지환이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은진 PD를 비롯해 출연 배우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지환은 작품에 대해 "그동안 복수극이나 장르물 등 강한 역할을 했다"면서 "그러던 중 오랜만에 로맨틱코미디가 들어와서 너무나 좋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지환은 "이은진 감독님을 비롯해 배우들과 즐겁게 촬영할 수 있는 작품이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대리의 대환장 격전기를 그려낼 드라마로, 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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