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신성일 빈소에서 심경 밝히는 엄앵란

故 신성일 빈소

2018. 11.04(일) 15:35
엄앵란
엄앵란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배우 고 신성일의 빈소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배우 엄앵란이 고 신성일의 빈소에서 취재진에 심경을 밝히고 있다.

고 신성일이 4일 오전 2시 30분 전남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았다. 그는 치료에 전념하는 한편 대외활동도 활발하게 펼치며 영화와 삶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인 바 있다.

특히 고 신성일은 지난 10월 개최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참석, 대중과 직접 소통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들을 만나던 고 신성일의 사망 소식에 현재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고 신성일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6일 오전 10시 서울 아산병원에서 영결식 및 발인을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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