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사랑x나은건후x윌벤져스x시하, 마리오 완벽 변신
2018. 11.03(토) 22:31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돌' 사랑-나은-건후-윌벤져스-시하가 마리오로 변신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50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두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제주도를 만끽하는 사랑-나은-건후-윌리엄-벤틀리-시하의 깜찍한 모습이 시청자에게 심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5주년 특집을 맞이해 추성훈-추사랑 부녀, 박주호-나은-건후 가족, 샘-윌리엄-벤틀리 부자, 봉태규-시하 부자는 제주도로 떠났다. 그곳에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로 떠난 아이들이 마리오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랑-나은-건후-윌리엄-벤틀리-시하는 모자부터 멜빵바지까지 만화 캐릭터 마리오와 루이지로 완벽 변신했다. 귀여움이 한층 더 상승한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단체 사진 속 나은이와 사랑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주 나랑이 시스터즈를 결성하며 러블리 케미를 발산한 나은이와 사랑이. 두 아이가 손을 꼭 잡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선 촬영에서 사랑-나은-건후-윌벤져스-시하는 카트 레이싱 체험을 하기 위해 마리오 카트장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박주호-건후-나은 가족과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마리오팀으로 샘-윌벤져스 부자와 봉태규-시하 부자는 루이지 팀으로 나뉘어 팽팽한 카트 레이싱 대결을 펼쳤다고. 과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누구일까. 흥미진진한 레이싱 대결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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