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에서 그룹 모모랜드 연우와 주이가 러시아 퓨전 요리 '먹방'을 펼쳤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남들이 알기 전에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를 주제로 코미디언 이수지와 배우 송다은, 모모랜드 연우-주이가 설계 배틀을 벌였다.
이날 '배틀트립'에서는 러시아 사할린으로 떠난 모모랜드 연우-주이의 '모아모아 투어(more more tour)'가 공개됐다. 모모랜드 주이는 사할린에 대해 "땅 크기에 비해 거주하는 사람은 적은 편이다. 약 50만 명이 거주 중이다"라고 했다.
연우와 주이는 사할린 퓨전 요리를 맛보기 위해 음식점을 찾았다. 고사리 무침과 한식 불고기 퓨전 음식까지 다양한 퓨전 음식들이 침샘을 자극했다.
연우와 주이 역시 연신 "엄마가 해준 밥 같다"며 러시아 퓨전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개찌개를 맛본 연우는 "뭐지? 이 깊은 맛은?"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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