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실 공개 행사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연습실 공개 행사에 참석한 뮤지컬배우 정택운(빅스 레오), 박형식이 하이라이트 시연을 하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모차르트!', '레베카'를 탄생시킨 세계적 거장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의 작품으로 1992년 초연 이후, 27년간 세계 12개국에서 공연을 올리며 누적 관객 수 1,100만을 돌파한 흥행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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