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의 19세 연하 예비 신부인 아이시어 출신 선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일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정재용이 오는 12월 1일 오후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정재용과 예비 신부 선아의 2세 소식도 함께 전했다. 소속사 측은 "정재용과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9주차다"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 말에서 6월 초 정도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정재용과 예비 신부 선아의 나이차이는 19세 차이다.
정재용과 아이시어 선아는 지난 2016년 성인오락채널 VIKI의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 시즌2'에 함께 출연해 연을 맺었다. 함께 '아재쇼2'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정재용과 아이시어 선아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아가 속했던 아이시어는 지난 2016년 '타임 붐(TIME BOMB)'으로 데뷔했다. 당시 선아는 아이시어 리더로 활동했고, 이후 탈퇴했다.
팀을 탈퇴한 선아는 현재 다른 직종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선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