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장원영, ‘라비앙로즈’ 2배속댄스 “생각 멈춰” (주간아이돌) [시선강탈]
2018. 11.01(목) 07:08
아이즈원 데뷔 미야와키 사쿠라 장원영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라비앙 로즈 주간아이돌
아이즈원 데뷔 미야와키 사쿠라 장원영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라비앙 로즈 주간아이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아이즈원(IZ*ONE)이 ‘라비앙 로즈’ 2배속 댄스를 성공시켰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은 MC 김신영 유세윤 이상민 진행 아래 걸그룹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출연해 끼와 입담을 과시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데뷔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와 타이틀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를 발매했다.

이날 아이즈원은 데뷔곡 ‘라비앙로즈’의 2배속 댄스를 소화했다. 센터 장원영을 시작으로 미야와키 사쿠라 등 12명의 멤버들은 일사불란하게 자신의 안무와 파트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신인이라곤 믿을 수 없는 ‘칼 군무’와 팀워크는 물론, 훈련된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국 중반부, 고비가 오기도 했지만, 이들은 가까스로 대열을 맞추며 ‘라비앙로즈’의 후렴구까지 무사히 넘겼다. 자막에는 “국프님들 보고 계시죠?”라는 귀여운 문구가 적히기도 했다.

장원영은 2배속 댄스를 마친 후 “지금 사고회로가 약간 멈춘 것 같다”며 숨을 몰아쉬었다. 최예나는 “방송으로 봤을 땐 힘들겠다 했는데, 진짜 힘들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아이즈원은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 국민 투표를 통해 선발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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