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챔피언’이 생방송 대신 ‘2018 MGA’ 후보들을 소개했다.
31일 오후 6시 케이블TV MBC뮤직 음악프로그램 ‘쇼! 챔피언’을 통해 '2018 MBC PLUS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8 MGA)' 후보들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공개됐다.
2018 MGA는 오는 11월 6일 진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쇼챔피언’ 후보에 오른 쟁쟁한 그룹들의 하이라이트를 편집해 방송한 것.
신인상에 도전하는 2018 핫 루키로 ‘쇼챔피언’ MC 김신영이 속한 신인 걸그룹 셀럽파이브,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른 슈퍼신인 (여자)아이들,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은 실력파 자체제작돌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비주얼, 퍼포먼스, 노래까지 완벽한 전원 센터돌 더보이즈(THE BOYZ), 2년 만에 완전체로 데뷔한 이달의 소녀, 프로젝트 그룹 JBJ 출신 김동한, 사랑스러운 아홉 소녀 프로미스 나인이 선정됐다. 이에 이들의 무대가 편집돼 방송됐다.
또한 2018년 가장 사랑받은 노래 부문 후보곡에 오른 트와이스(TWICE)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워너원 ‘BOOMERANG(부메랑)’ 아이콘(iKON) ‘사랑을 했다’, 레드벨벳 ‘Power Up(파워업)’, 세븐틴 ‘어쩌나’, 비투비(BTOB) ‘그리워하다’, 모모랜드 ‘뿜뿜’, 데이식스(DAY6) ‘Shoot Me(슛 미)’, 벤 ‘열애중’ 무대도 방송된다.
이어 2018년 가장 사랑받은 가수 부문 후보에 오른 마마무, 7인 7색 만능돌 BTOB, 독보적인 퍼포먼스 퀸 선미, K-POP(케이팝) 대세 보이그룹 워너원, 차세대 섹시 디바 청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의 하이라이트 무대 등이 공개됐다.
2018 MGA에는 방탄소년단, TWICE, 워너원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 및 아이돌이 총출동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일본 인기 그룹 제너레이션즈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등 초특급 해외 아티스트들도 참석이 예정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신정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