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라디오쇼' DJ 박명수는 금연을 언급한 청취자의 사연에 "담배는 그 자리에서 단칼에 끊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피자고 하면 끊기가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특히 요즘에는 전자담배 종류가 간편한 게 많이 나와서 끊기가 더 어렵다. 한 달짜리 칩도 있다더라"며 "전자담배 역시 니코틴이 들어가니 몸에 안 좋다. 어찌 됐든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그는 "시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다"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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