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장회의' 남희석 "'미수다' 이후 장수 프로그램 하고 싶어 출연 결심"
2018. 10.30(화) 15:05
전국이장회의
전국이장회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국 이장 회의'에 출연한 남희석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KBS 본관 민주광장에서 KBS1 새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전국이장회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최종훈 PD, 김영주 작가를 비롯해 MC 남희석 김준현 사유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남희석은 "'미녀들의 수다'를 한 이후에 정말 오랫동안 사랑 받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했는데 '전국이장회의'를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후 남희석은 "연예인 보다는 이웃들의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사는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을 많이 해왔다. 그 경험으로 이장들의 이야기를 듣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남희석은 "'전국 노래 자랑' 이후로 '전국이장회의'가 국민의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될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전국이장회의'는 전국 9도의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국 및 지역의 이슈를 놓고 벌이는 토크쇼로, 31일 저녁 7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