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원포유(14U)의 세 번째 싱글앨범 '나침반(N.E.W.S)'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원포유 은재가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원포유는 지난해 7월 데뷔곡 'VVV'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신곡 ‘나침반(N.E.W.S)’은 고통뿐인 사랑 속에 끝없이 다치면서도 벗어날 수 없어 그 상처마저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다짐하는 사랑에 맹목적인 한 남자의 슬픔을 기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 위로 표현했다. 안무 또한 현대무용 작품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시,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을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