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11월 6일 솔로 출격
2018. 10.30(화) 11:47
샤이니 키
샤이니 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키가 다음 달 6일 디지털 싱글 '포에버 유어스(Forever Yours)'를 공개하며, 11월 중으로 첫 정규 앨범도 발매한다"고 밝혔다.

키의 솔로 데뷔곡 '포에버 유어스'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돋보이는 알앤비(R&B) 팝 곡으로, 키의 매력적인 보컬과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모두 만날 수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키는 샤이니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뮤지컬 '삼총사' '인더하이츠'는 물론, 케이블TV tvN 드라마 '혼술남녀' MBC '파수꾼'과 촬영을 마친 영화 '뺑반'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또한 '놀라운 토요일' '청담Key친' 등 각종 예능을 통해서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폭넓은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두각을 나타낸 그가 솔로 가수로서 보여줄 다채로운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포에버 유어스'는 다음 달 6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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