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이상민과 연애 가능성, 몇 퍼센트냐면요…” (비디오스타)
2018. 10.29(월) 18:09
비디오스타, 사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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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먹방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12년 차 방송인 사유리가 ‘비디오스타’ 최다 출연 외국인으로 등극했다.

30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천고자비 특집! 자신만만 추녀들’ 편에는 ‘자신감 넘치는 가을 여자’ 황석정 나르샤 사유리 치타 소희(엘리스)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특별MC 키썸이 고정을 노리는 야망의 자작랩을 선보이며 뜨겁게 녹화의 시작을 알렸다.

사유리는 첫 출연 때보다 더 놀라운 4차원 돌+I(아이)의 매력을 발산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지난번 냉동 난자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 아빠를 찾는다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것. 이어 육아용품까지 미리 준비해뒀다는 말에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나왔던 이상민이 이번 녹화에서도 언급돼 두 사람의 기류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했다. 사유리의 아빠는 이상민이 입었던 팬티도 좋다면서 그를 사위로 점찍어둔 상황. 이에 사유리는 이상민과의 연애 가능성이 몇 퍼센트냐는 MC의 질문에 구체적인 수치를 말하며 이상민과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유리가 생각하는 이상민과의 연애 가능성, 그리고 독특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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