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강지환·매튜 다우마, 혼돈의 점호
2018. 10.26(금) 13:58
진짜사나이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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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진짜사나이300' 배우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가 점호의 늪에 빠진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도전자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가 당직사관 앞에서 점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강지환은 바짝 긴장한 모습으로 당직사관 앞에 서 있다. 이어 그는 유격 훈련과 야간 행군으로 더러워진 전투화를 들고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격 훈련을 마치고 육군3사관학교에 복귀한 사관생도 9인은 잠깐의 휴식 후 개인 정비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당직사관의 등장과 함께 점호가 시작됐고, 당직사관은 강지환의 전투화를 보고 "(손질을) 못 한 겁니까. 안 한 겁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강지환은 눈빛이 흔들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매튜 다우마는 당직사관이 준 첫 벌점과 함께 사관생도 신조 숙지 상태 확인을 받으며 뜻밖의 폭탄 발언으로 당직사관을 당황케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과연 그가 어떤 말을 한 것인지 내용은 26일 밤 9시 55분 '진짜사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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