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위키미키 도연XNCT 루카스, 비주얼 남매의 반전 활약
2018. 10.25(목) 16:56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그룹 위키미키 도연과 NCT 루카스가 놀라운 활약을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위키미키 도연과 NCT 루카스가 등장한다.

빼어난 미모와 8등신 기럭지의 도연은 비타민 같은 상큼함으로 '정글의 법칙'을 접수할 예정이다. 치어리더 단장 출신인 그는 녹화 당시 등장부터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병만족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연은 어려운 사냥감 손질과 함께 역대 여자 아이돌 중 최단 시간 불 피우기까지 성공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루카스 역시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피지컬로 등장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가 서강준, 차은우에 이어 새로운 정글 미남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과거 창던지기 선수라는 이력을 지닌 루카스는 정글에서도 그 실력을 발휘하며 체육왕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그는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엉뚱한 매력으로 병만족에 에너지까지 더했다는 후문이다. 26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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