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청춘단막극 ‘좋맛탱’ 캐스팅 확정 [공식]
2018. 10.24(수) 16:43
헬로비너스 유영 2부작 단막극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 나라
헬로비너스 유영 2부작 단막극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 나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유영이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도약을 꿈꾼다.

24일 헬로비너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 소속사 측은 유영이 단막극 ‘#좋맛탱:좋은 맛에 취하다’(이하 ’#좋맛탱‘)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좋맛탱’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는 대학생 충남과 연남의 러브스토리가 녹아든 2부작 단막극이다.

극중 유영은 충남과 연남 사이에 끼어드는 캠퍼스 여신이자, 인스타그램 스타 태이 역을 맡았다. 실제로도 20대 젊은 여성인 그에게 안성맞춤의 역이다. 청춘 드라마 속 그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이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가 모이는 것은 당연지사다.

유영은 지난 2013년 안방극장에 배우 자격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후아유’, ‘써클’ 등에 출연해 조연, 단역을 가릴 것 없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게 임해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소소하지만 탄탄하게 자신의 연기 영역을 구축하는 모양새다.

단막극 ‘#좋맛탱’은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맡았다. 편성 여부는 미정이다.

유영이 소속된 걸그룹 헬로비너스는 가요계 활동은 물론, 각 멤버들의 경우 개인 스케줄이나 작품 연기를 통해 대중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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