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박종진, 아들이 보여 준 트월킹 영상에 '깜짝'
2018. 10.24(수) 08:47
둥지탈출 박종진
둥지탈출 박종진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둥지탈출3' 전 앵커 출신 방송인 박종진이 트월킹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박종진의 가족이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을 다 본 후 집으로 돌아온 박종진 가족은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밥을 먹던 중 첫째 신이는 "지난 방송을 보고 여자친구가 트월킹 학원에 다닌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앞서 신이의 여동생은 "아는 언니가 수지급 미모인데 방송을 보고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트월킹도 잘 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신이의 여자친구가 질투심을 느껴 트월킹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박종진은 트월킹이 무엇인지 몰라 대화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신이는 직접 트월킹 영상을 박종진한테 보여줬고, 박종진은 다소 수위가 높은 자극적인 모습에 깜짝 놀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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