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우각시별'이 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13, 14회는 전국 가구시청률 기준 6.7%, 8.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 수치다.
'여우각시별' 뒤를 이은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 11, 12회는 3.1%, 3.7%를 기록했다.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연출 진창규)는 2018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 대 넥센 경기 생중계 여파로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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