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제작 필름몬스터) VIP 시사회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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