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봄이 오나 봄' 주연 물망 "출연 논의 중" [공식입장]
2018. 10.23(화) 14:59
숨바꼭질 이유리, 봄이 오나 봄 캐스팅 물망
숨바꼭질 이유리, 봄이 오나 봄 캐스팅 물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유리가 '숨바꼭질'에 이어 또 한 번 MBC 드라마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3일 MBC 관계자는 "이유리가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봄이 오나 봄'은 드라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만든 제작사 JS픽처스의 신작이다. '아랑 사또전' '화정'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연출한 김상호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이유리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에서 주인공 민채린 역을 맡아 선악을 오가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가 '봄이 오나 봄' 출연을 결정해 또 한 번 MBC에서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봄이 오나 봄'은 11월 첫 방송을 앞둔 김선아 이이경 주연의 '붉은 달 푸른 해' 후속작이다. 2019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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