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 정찬우와 게스트 박기영, 김나영, 김호영,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나영은 이날 “출산한지 70일 정도 됐다”라며 둘째를 출산한 후 방송에 복귀한 상황을 전했다. 이내 둘째 아들 최이준의 사진이 공개됐다. 김나영은 말 그대로 ‘엄마 미소’로 아들의 사진을 뿌듯하게 바라봤다.
모두가 최이준 군을 보며 “너무 귀엽다”고 감탄했다. 이영자는 “일 나오기 싫겠다”라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김나영의 두 아들의 사랑스러움을 칭찬했다.
김나영은 “아니다. 너무나 일 나오고 싶다”라며 육아 고충을 암시했다. CG로 ‘워킹맘’인 김나영의 얼굴에 다크서클이 새겨져 실소를 자아냈다.
김나영은 슬하에 첫째 아들 최신우 군, 둘째 아들 최이준 군을 두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에게 난폭하게 대하는 헐크 아들, 가수 하겠다고 일도 관두려는 3세 딸 아빠, 순정만화에 바져 동생 괴롭히는 16세 소녀의 사연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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