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찾은 EXID 솔지, 넥센vs한화 시구 깔끔한 완성
2018. 10.22(월) 19:20
EXID 솔지 한화 넥센 시구
EXID 솔지 한화 넥센 시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솔지가 건강한 모습으로 안정된 시구를 선보였다.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 앞서 EXID 솔지가 시구에 나섰다.

이날 솔지는 넥센 유니폼에 청바지를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해 걸그룹답게 환하고 에너지 넘치는 미소를 발사했다.

솔지는 얼른 그라운드 앞에 서서 긴 학다리를 뻗어 안정된 자세로 깔끔한 시구를 선보였다. 너무 멀리, 너무 높이 날아가지도 않은 적절한 공의 포물선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솔지는 앞서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인해 약 1년 8개월간 건강 회복에 만전을 기했으며, 최근 그룹 활동에 복귀했다. EXID는 리더 솔지를 비롯해 하니, LE, 정화, 혜린까지 총 5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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