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람들’ 이상엽, ‘섹션TV’ 리포터 변신…마동석·김새론 만난다
2018. 10.22(월) 17:58
섹션TV, 영화 동네사람들, 이상엽 마동석 김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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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이상엽이 특별 리포터로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영화 ‘동네사람들’(감독 임진순·제작 데이드림)의 세 주역 마동석, 김새론, 이상엽과 만난다.

올해만 벌써 네 번째로 ‘섹션TV’를 찾아온 단골손님 마동석을 위해 특별 리포터로 이상엽이 출격했다. 영화 ‘동네사람들’에서 잘생긴 시골 청년을 연기하는 이상엽은 능청스럽게 마이크를 꺼내들고 MC 이상엽으로 변신해 폭소를 자아냈다.

마동석은 촬영 중 있었던 사고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 여학생이 마동석과 부딪히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단단한 마동석의 몸 때문에 공중으로 붕 뜨며 넘어졌다는 설명이다. 다친 배우를 세심히 신경 쓰는 마동석의 모습에서 평소 그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고 한다.

2012년 영화 ‘이웃사람’ 이후 무려 6년 만에 김새론과 재회한 마동석은 “김새론의 키가 너무 많이 자라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마동석과 김새론은 인터뷰가 끝난 후 함께 재간둥이 이상엽의 리포팅에 점수를 매겼는데,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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