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노미경 "방탄소년단 때문에 한국 위상 높아져, 자부심 느낀다" [시선강탈]
2018. 10.22(월) 08:54
아침마당 송광호 노미경 조영춘 임성근 김창기 박희란 이용식
아침마당 송광호 노미경 조영춘 임성근 김창기 박희란 이용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여행작가 노미경이 그룹 방탄소년단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토크쇼 베테랑'에서는 송광호 노미경 조영춘 임성근 김창기 박희란 등 스타강사 베테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송광호 노미경 조영춘 임성근 김창기 박희란 등은 '스타강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노미경은 '아는 만큼 즐긴다'는 키워드를 공개했다. 노미경은 저렴한 가격에 해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을 여러개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노미경이 이날 방탄소년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노미경은 "전 세계인들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난리다"면서 "방탄소년단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노미경은 방탄소년단으로 인해 해외 여행시 외국인들이 먼저 말을 걸어온다고 했다. 이에 노미경은 "방탄소년단 때문에 요즘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없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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