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오늘(19일) 결방, '토크 노마드' 류현경 편 지연 편성
2018. 10.19(금) 23:54
류현경, 토크 노마드
류현경, 토크 노마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2018 KBO 포스트시즌' 경기 종료 시간이 늦어짐에 따라 결방했다.

19일 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결방했다. 당초 프로그램이 방송되던 심야 시간대에는 지연 편성된 '뉴스데스크'와 예능프로그램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하 '토크 노마드')가 방송됐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들여다 보는 관찰 예능프로그램이자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신혼집을 찾은 박나래의 모습과 김충재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었다.

당초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토크 노마드'는 이날 저녁 6시 15분부터 생중계 된 '2018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넥센 대 한화 전에 밀려 지연 편성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류현경이 '토크 노마드' 멤버들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담긴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 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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