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외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최민환과 율희는 가족, 친지가 지켜보는 앞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인 상태로, 오늘 뒤늦은 식을 올리게 됐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외아들 근황도 공개됐다. 같은 날 부부의 아들 최재율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최재율은 최민환, 율희를 반반 빼닮은 귀여운 이목구비와 이미지로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는 최재율의 모습이 개구쟁이인 듯 밝은 성미를 엿보게 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지난 5월 최재율 군을 출산했다. 율희는 결혼 발표 이후 라붐에서 탈퇴했으며, 최민환은 FT아일랜드 활동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조혜인 기자, 최재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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