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소녀시대 수영 '가을여자~'

수영 출국

2018. 10.18(목) 14:1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18일 오후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촬영 차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수영이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그안결’은 세계적인 K-POP 톱스타 후준(최태준 분)과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최수영 분)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드라마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TV 프로덕션이 투자 및 공동제작사로 참여, 북중미에서 이미 선판매가 완료됐으며 국내 TV 편성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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