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계 디바' 가수 서인영이 10월 말 컴백한다.
소속사 소리바다는 18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서인영이 이번 달 말을 목표로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는 "작사에 김이나 작사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지난 8월 싱글 앨범 '눈을 감아요'와 9월 매드타운 이건과 '숨바꼭질' OST '썸데이(Someday)' 발매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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