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부타동, 월매출 7500만원 대박집 '지도리 우동도 인기' (생방송투데이)
2018. 10.15(월) 19:50
연남동 부타동 생방송투데이
연남동 부타동 생방송투데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방송투데이' 연남동 부타동이 화제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날'에서는 월 매출 7500만원, 연남동 부타동과 우동이 전파를 탔다.

부타동은 이곳의 인기 메뉴답게 주문이 쉴 새 없었다.

그 가운데 부타동 소스는 구운양파, 다시마, 구운대파, 사과, 배, 베트남고추, 생강, 마늘 등에 진간장과 국간장, 설탕과 채소 진액 등을 넣어 4시간을 졸여 만들었다.

또한 우동면은 습도와 온도가 엄격하게 통제된 공간에서 자가 제면했다.

특히 닭고기가 들어간 지도리 우동, 명란 버터 날달걀 우동 등도 손님들에게 인기 메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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