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시청률 소폭 상승 '6.9%'…이하나ㆍ임수향 활약 '눈길'
2018. 10.15(월) 07:38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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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런닝맨'에 배우 이하나 임수향이 출연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전국유료가구기준 1부 4.5%, 2부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된 1부 4.5%, 2부 6.4%보다 각각 동일하거나 0.5%P 상승한 수치다. 그러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음에도 '런닝맨'은 여전히 7%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하나와 임수향이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하나는 넘치는 승부욕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임수향은 '뉴페이스'에 맞춰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부 5.0%, 2부 8.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2 '해피선데이'는 9.8%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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