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요똥 이시언의 변신
2018. 10.04(목) 18:04
이시언, 나 혼자 산다
이시언,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유부초밥 장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나홀로 도시락 싸기에 도전한 이시언의 색다른 모습이 그려진다. 이제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요리 시간이 공개된다.

그동안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의 대표 요똥(요리 똥멍청이)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쳐왔다. 수많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던 한강 전복죽은 물론 박나래의 요똥 클래스에서 스테이크 소스를 만들며 의도치 않게 선보였던 불쇼까지 요리와는 거리가 먼 모습들을 보여왔다.

그러나 이시언은 자신만만하게 도시락 싸기에 도전, 도시락의 꽃이라고 불리는 유부초밥을 만든다. 그는 자기 자신을 “솔직히 유부초밥 전문 요리사 수준이다”라며 자신감을 불태웠다고 해 그의 현란한 유부초밥 실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핸드메이드 도시락의 화룡점정을 찍을 각종 과일에 이어 자연산 송이까지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준비했다고 해 그의 요리실력과 완성된 도시락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날 밤 11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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