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셀럽티비(셀럽TV)'에서 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콘서트 티켓팅에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3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의 '아이 앰 셀럽'에는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마이걸은 오는 20, 21일 양일 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지호는 "초대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서 직접 티켓팅을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비니 역시 "기계를 잘 못 다뤄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겠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오마이걸은 "콘서트 콘셉트가 '가을 동화'다"고 밝히며 드라마 '가을 동화' 분위기에 맞춰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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