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 서은수에 접근 [시선강탈]
2018. 10.03(수) 22:22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이 서은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3일 첫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연출 유제원)에서는 김무영(서인국)이 자신이 만들지 않은 도자기로 전시회를 열고,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해야 하는 백승아(서은수)를 위해 도자기를 깨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승아는 김무영에게 "아까 일부러 그러신 거냐. 왜 그랬냐"고 물었다. 김무영은 "엄청 예뻐서 그랬다"고 답하며 "되게 비싼 거라던데 아까운 거 아니냐"고 되물었다. 백승아는 "아니다. 날아갈 것 같다"며 밝게 웃었다. 이에 김무영은 "그럼 됐다. 이제 가서 놀라"고 말했다.

이때 장우상(도상우)이 백승아를 찾았고, 김무영은 자리를 뜨려는 백승아를 자기 쪽으로 끌어 당겼다. 두 사람은 장우상의 눈을 피해 숨었다. 장우상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오자 김무영은 직접 수신 거부를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이후 김무영은 자신의 팔찌를 백승아의 손목에 걸어주며 "생일이니까 선물이다.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무영은 돌아서자마자 날카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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