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야제가 3일 오후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BIFF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전야제에 참석한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부산 내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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