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하이’ 팀 배틀전, 서태지 ‘컴백홈’ 소환한 표현력 [TV온에어]
2018. 09.29(토) 00:12
댄싱하이 김정한 임다빈 이기광 호야 이승훈 리아킴 저스트절크 NCT 지성 김민정
댄싱하이 김정한 임다빈 이기광 호야 이승훈 리아킴 저스트절크 NCT 지성 김민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싱하이’ 팀 배틀전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댄싱하이’는 MC 정형돈 진행과 하이라이트 이기광, 인피니트 출신 호야, 위너 이승훈, 리아킴, 저스트절크 출연 아래 10대들의 댄스 배틀이 공개됐다.

이날 리아킴, 호야, 이승훈, 저스트절크, 이기광 팀으로 나뉘어 10대들이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연극적 요소를 넣은 이기광 팀을 비롯해, 다양한 콘셉트를 가미시킨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리아킴 팀의 경우, 팀원들의 개성이 워낙 강해 꼴찌가 예상되기도 했다.

하지만 예상을 누르고 1라운드에서 리아킴 팀이 1위를 차지했다. 2위 팀은 저스트절크 팀, 3위는 이승훈 팀이었다. 4위 팀은 호야, 5위 팀은 이기광 팀으로 결정됐다.

2라운드에서는 에이스 유닛 대결이 펼쳐졌다. 각 팀의 팀원들이 유닛을 짜 무대를 펼치는 대결이었다. 저스트절크팀 유닛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소환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한편, 무대의 퀄리티와 퍼포먼스 공력을 높였다.

'댄싱하이'는 10대들의 댄스 배틀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NCT 지성, SBS 'K팝스타' 출신 김민정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출연한 상황이다. 이밖에도 전국구 10대 댄스 실력자들이 다수 결집해 시청자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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