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명지 "새 앨범 위해 라이브 카페 그만 둬, 이젠 생얼로 못 다녀"
2018. 09.10(월) 08:38
아침마당 임영웅 명지 이연화 이명학 이영채 이용채 헬렌 만시오 김은빈
아침마당 임영웅 명지 이연화 이명학 이영채 이용채 헬렌 만시오 김은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명지가 출연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토크쇼 베테랑'에서는 임영웅 명지 이연화 이명학 이영채 이용채 헬렌 만시오 김은빈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은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로 오프닝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영웅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온 가수 임영웅이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명지는 "13년 간 라이브 카페에서 힘들게 노래를 하다가, 이제는 생얼로 어디를 못 가겠다. '아침마당'으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소개했다. 명지는 "삶의 터전이었던 라이브 카페도 새 앨범 준비할 겸 그만뒀다. 이제 진정한 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이연화 이명학 이영채 이용채는 KBS1 '노래가 좋다'에 출연, 전라남도 광양 출신 국악 4남매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광양 4남매 중 막내인 이용채는 "국악 집안에서 래퍼를 꿈꾸는 이용채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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