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SMAP 출신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둘째 딸 코우키의 연예계 데뷔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기무라 타쿠야는 16일 방송된 일본 니혼TV '정보 라이브 마야네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기무라 타쿠야는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의 MC 미야네 세이지와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모델로 데뷔한 딸 코우키에 대해 언급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딸 코우키를 응원해주는 것밖에 없다"고 딸 코우키 모델 데뷔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기무라 타쿠야는 "딸이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지해줄 수밖에 없다"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고는 절대 할수 없다. 때문에 나 자신이 연예 활동을 계속 보여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또한 기무라 타쿠야는 딸 코우키가 모델로 데뷔한 뒤에도 변함이 없다며 "'대장부다'라고 생각했다. 내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200년 쿠도 시즈카와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코우키는 지난 5월 엘르 재팬 커버를 통해 모델로 데뷔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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