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소극장 장기 콘서트 '러브' 개최…관객과 한 발 더 가까이
2018. 08.01(수) 09:59
노리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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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노리플라이가 소극장 장기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

노리플라이의 소극장 장기 콘서트 '러브(Love)'는 오는 9월 28부터 30일, 10월 3일, 6일과 7일, 9일 총 7회에 걸쳐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광화문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러브'에서 노리플라이는 음악을 통해 멤버들이 생각하는 여러 가지 의미의 사랑을 두 가지의 다른 테마에 담아 조명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던 노리플라이의 소극장 장기 콘서트 시리즈는 기존에 그들이 보여줬던 풍성한 풀밴드 사운드의 공연과는 달리 피아노, 기타, 첼로 3인조만으로 이루어지는 소편성 편곡으로 관객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는 내밀한 연출이 돋보인다.

이번 노리플라이 소극장 장기 콘서트 '러브'의 티켓 예매는 1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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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로봇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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